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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제10기 생명사랑 강사 서포터즈 발대

총 25명…연말까지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 알려  2024-02-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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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청소년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자살예방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중이다.

시는 27일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보건소 주최 ‘제10기 생명사랑 강사 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생명사랑 강사 서포터즈는 총 25명이다.

이들은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에 대한 서포터즈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한 뒤 연말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서포터즈의 주력 활동은 ’청소년들의 자살 예방 교육‘으로 ▲자살위험에 처한 청소년 자신이나 친구에게 지속적 관심 유지 ▲자살위험 신호 발견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방법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군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생명사랑 강사 서포터즈 활동이 청소년들의 자살을 방지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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