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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율방재단, 예찰 활동 나서

조촌동 일대 돌며 막힌 배수구 정비도  2024-02-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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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율방재단(단장 박미자)이 18일 비교적 많은 봄을 재촉하는 겨울비의 예보에 따라 조촌동 일대에서 예찰 활동을 벌였다.

방재단원들은 조촌동 일대를 돌며 재해 위험 요소는 없는지 곳곳을 살폈다.

또 배수로에 흘러내린 흙 등을 정비한 데 이어 각종 쓰레기 등으로 막혀 있는 배수구를 발견하고 즉시 배수가 원활하도록 정비했다.

박미자 단장은 “재해 예방을 위한 예찰을 더 많이 전개하여 자율방재단의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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