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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군산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운영

공단 민원현장 체험...건강보험 제도 이해의 장 마련  2024-02-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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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지사장 김양숙)는 지난 6일 김의겸 국회의원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건강보험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의겸 의원은 일일명예지사장으로 군산의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열악한 보험료 징수 여건에 대한 우려와 공단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보험의 일선 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 의원은 사무장병원 등의 고질적 폐해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실효성 있는 근절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을 이해하고 사무장병원 등 단속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건강보험공단의 특사경 제도 입법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했다.

아울러, △희귀질환 산정특례 대상질환 확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확대 △소득부과 보험료 사후정산 제도 안정적 정착 등 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 후, 공단 직원들과 함께 청렴 문화 지역사회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양숙 지사장은 김의겸 의원에게 “일일명예지사장을 통해 공단의 현안 사안을 더욱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공감해준 것에 감사하고 공단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에 대한 소통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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