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8일 (목요일)

 

 

 

홈 > 사회

 

미성동새마을협의회 설명절 라면 기탁

2년간 폐품수집 수익금 라면 30박스 전달  2024-02-02 14:40
(+)글자크게 | (-)글자작게



미성동새마을협의회(회장 박승종)는 2일 설 명절을 맞아 라면 30박스(120만원 상당)를 미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미성동새마을협의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2년간 지역 내 청결 활동을 추진하면서 폐지, 폐농약병 등을 수거래 이에 대한 수익금 120만원으로 구입한 라면 30박스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박승종 회장은 “처음으로 미성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 기회로 나눔이 계속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석 미성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기부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위원들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