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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태 제5대 (사)호남시민 마약감시단 회장 취임

‘마약위험국 안타깝다’ 예방교육·재활치료 절실 강조  2024-01-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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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태 제5대 (사)호남시민 마약감시단 회장

마약사범의 근절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는 문승태 제5대 (사)호남시민 마약감시단 회장이 지난 20일 수송동 아름다운컨벤션에서 내‧외빈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더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문승태 회장은 “마약으로부터 청정국 지위를 갖고 있던 우리나라가 2002년 월드컵을 기점으로 마약사범이 갈수록 늘어나 이제는 마약 위험국이 됐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실제로 최근 들어 서울 학원가에서 불특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약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하고 학부모를 협박한 사건과 연예인 마약사건 등에서 보듯 “광범위하게 퍼진 마약으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사회의 역량을 모두 모아 예방 노력은 물론 마약 근절과 교화를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문승태 제5대 (사)호남시민 마약감시단 회장 취임식 광경.
문 회장은 “마약사범을 예방하고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처벌만으로 해결할 수 없고 시민단체와 학계, 정치권 등에서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으로 교육과 함께 재활치료 모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현재 군산경우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문 회장은 36년 동안 경찰공무원으로 활동할 당시 마약사범 전문수사관으로 많은 공을 세웠으며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마약사범 예방과 근절 활동에 전념하는 등 식지 않는 열정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복근 대창주식회사 대표 ▲김세종 세무사 ▲송명엽 서광수출포장㈜ 대표 ▲최영환 전 군산시건설국장 ▲손종완 전북은행협회장 ▲유희권 대한환경 대표 ▲한병만 제일컨테이너 대표 ▲오선자 공인중개사 등 8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해 환영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문승태 회장은 ▲영호남 무궁화협회장 ▲제2대 호남시민마약감시단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리츠사우나 대표 ▲대한목욕업중앙회 군산시지부장 ▲군산경우회장 ▲미룡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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