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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 광고문화 실현해 나가겠다' 의지 밝혀

김종호 전북옥외광고협회 군산시지부장 취임  2024-01-19 17:37
교류, 네트워크 활성화 노력...‘믿음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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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제6대 (사)전라북도옥외광고협회 군산시지부장

“건강하고 건전한 광고문화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노력하고 임기동안 부족한 상업용 현수막 게시대를 확충해 회원은 물론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전라북도옥외광고협회 제6대 군산시지부장 김종호대표 취임 일성이다.

신임 김 지부장은 지난 17일 한원컨벤션 3층 연회홀에서 강임준 시장, 김영일 시의장, 신영대 국회의원, 시도의원, 회원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김종호 (유)하나광고 대표는 지난해 말 76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를 통해 제6대 지부장에 선출됐다.

(사)전라북도옥외광고협회 군산시지부는 광고물 등의 효율적인 관리와 광고업의 건전한 발전, 종사자의 품위향상을 통해 광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군산시지부는 ▲광고업계의 경영합리화와 광고물의 질적 수준 향상에 관한 조사와 연구 ▲광고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시책의 개선에 관한 조사·연구 및 건의 자문 ▲광고물의 표시 허가·신고 업무 대행 및 지원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또 ▲광고물의 안전도검사 수탁대행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회원의 복리후생에 관한 사항 ▲현수막 게시대와 지정벽보판 운영·관리사업 ▲간판 개선사업 및 가로정비(불법·유해광고물 철거)사업 ▲지방자치단체의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제시와 개선사업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임 김종호 지부장은 “회원사들이 지역과 지부 발전을 위해 저를 선출해주신 만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군산시가 운용하는 행정용 현수막 게시대의 효율적 관리에 나서겠다”며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들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나아가 회원사간 교류와 네크워크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한편 (유)하나광고 대표인 김종호 지부장은 우석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군산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16기를 수료하고 군산청년회의소(JC) 특우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2026년까지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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