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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전통 5일장 노점상 염창식씨 이웃사랑

20여년 노점상…‘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돌봐  2023-12-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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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전통시장 5일장에서 건어물 노점상을 하는 염창식씨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군산시에 전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염창식씨는 “대야전통시장에서 20여년 동안 노점상을 해 생활해 왔는데 지역의 주민들의 도움이 컸다”며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적은 금액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본인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귀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작은 정성들이 모여 우리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활동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전북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진행하여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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