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5일 (화요일)

 

 

 

홈 > 사회

 

군산민주평통, 4분기 정기회의 개최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 논의  2023-11-27 19:17
(+)글자크게 | (-)글자작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 조남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조남준)는 27일 2023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현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자문위원의 이해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의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북·중·러 공조 강화와 한반도 위기’가 고조될 우려 속에 ‘복합위기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능동적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과제 등을 논의했다.

전북대 신기현 명예교수는 주제 설명을 통해 “글로벌 복합위기는 한반도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경제, 사회, 환경, 정치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날 수 있고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 협력이 가능한 부분 및 효과성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한민족의 동질감을 회복하려는 노력 필요하다”며 “남북한 주민 간 접촉면 확대를 위한 사회·문화적, 인도적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남준 협의회장은“각자의 위치에서 평화통일 기반을 위하여 맡은 일을 묵묵히 수행 오신 자문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민과 함께 자유 민주주의에 입각한 통일 활동을 추진하여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한반도를 열어나가는데 각자 신념과 의지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