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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편의점 업주 감사장

군산경찰서, 신속한 판단‧대처...100만원 피해 예방  2023-06-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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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총경 강태호) 개복파출소는 지난 5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편의점 업주 홍모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편의점 업주는 지난달 17일 편의점에서 구글 기프트카드를 100만원이나 구입하려는 70대 남성에게 수상함을 느끼고 구입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손님이 “아들이 대출금을 갚지 못해서 갇혀있다며 아들을 살리고 싶으면 구글기프트카드를 사서 전송하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하자 업주는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직감하고 곧바로 112에 신고해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보이스피싱으로 확인돼 피해를 예방했다.  

유만오 개복파출소장은 “편의점에서 손님이 다량의 상품권을 구매하는 경우 편의점 직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한 번 더 확인을 해주고 범죄연루 의심 시 적극적으로 112에 신고해준다면 사기 피해 예방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당부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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