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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군산시연합회 제12대 전경화 회장 취임

‘여성농업인, 없어서는 안 될 최고경영자’ 강조  2023-03-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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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를 이끌게 된 전경화 신임 회장은 옥산면 출신으로 밤호박, 메론, 유럽계포도 등 다양한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최근에는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가공사업장과 체험장을 운영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군산의 농산물을 홍보하는 부지런한 농부이자 김부각과 옛날식혜를 만드는 바른식탐 대표로도 유명하다.

전경화 회장은 최근 여린 한여농 회장 취임식에서 “요즘 하락하는 농산물가격에 포기하지 말고 여성농업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역량을 키우자”며 “여성농업인은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경영자 임에 희망을 갖고 노력하고 서로 지켜주며 화합하는 최고의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한여농 군산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 교육뿐 아니라 군산시 농특산물 홍보와 농업인의 지위향상, 지역발전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군산시연합회는 지난 9일 군산시 농업인회관에서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여농 전북도연합회 임원과 각 시‧군 회장, 한농연 군산시 임원‧역대회장‧각 읍면동 회장, 농업인단체 회장, 강임준 군산시장, 신영대 국회의원,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괴 도의원, 농협중앙회 최승웅 군산시지부장, 농어촌공사 김민수 군산지사장, 농산물품질관리원 신자행 소장, 농협 조합장, 농업관련 단체장, 한여농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1대 박순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기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활동을 못하여 아쉬웠다”며 신임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에게 활동들을 맡기고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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