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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면, 수년째 익명의 기부천사 선행 감동

식료품‧생활용품 꾸러미 전달  2023-01-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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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면에 올해도 어김없이 익명의 기부천사가 나타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수면은 설날을 앞두고 지난 11일 면사무소에 배달 트럭이 도착해 전달받은 20개의 박스 안에 라면, 물티슈, 주방세제, 튀김가루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 꾸러미가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 때마다 신원을 드러내지 않은 채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배달업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과 기부 의사를 전했다.

차성규 서수면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보이지 않는 손길로 나눔을 실천하는 익명의 기부자에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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