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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오는 24일까지...적극 현장조치‧기능 간 유기적 협업  2023-01-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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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강태호)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사각지대 없는 치안확보를 위해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추진 방침은 전체 기능 총력대응체제 유지, 스토킹·가정폭력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 서민생활 침해형 범죄에 엄정 대응, 각종 112신고·민원 처리 시 엄정하고 적극적인 현장조치로 기능 간 유기적 협업 등이다.

주요 내용은 선제적‧예방적 치안 고도화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신속한 상황관리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대응 철저, 선제적 교통관리로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강절도·전화금융사기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 엄정 대응, 테러ㆍ안보 위해활동 대응 강화, 명절 기간 중 민생치안 경찰 활동상 홍보 등 각 기능별로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취약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범죄예방진단팀(CPO) 중심, 금융기관과 금은방, 무인점포 등 범죄발생 우려지역 위주의 범죄예방활동과 지역별 취약요인 분석·진단을 통해 취약지역에 대한 지역안전순찰 및 자율방범대와 민·경 합동순찰로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태호 군산경찰서장은“설 연휴 경찰 치안 역량을 집중해 군산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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