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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 성은교회, 경로당 18개소 사랑의 꾸러미 전달  2023-01-03 09:02
교회앞 트리 수세미 걸어 누구나 가져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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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 성은교회(담임목사 장영래)가 지난 2일 신년을 맞아 소룡동 18개소의 경로당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교인들이 신년을 맞아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약 200만원 상당의 식품과 음료를 기탁했다.

또한 교회 앞 트리에 수세미를 걸어 행인들이 가져갈 수 있게 했으며 환경미화원과 택배기사들에게도 선물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영래 담임목사는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저소득층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은교회는 소룡동 착한교회에 가입돼 있어 매월 일정액을 기부 중이며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경암동, 새해 첫 착한가게 탄생
‘커피틱톡’ …30번째

경암동에 소재한 ‘커피틱톡(대표 정권능)’이 경암동 착한가게에 새해 첫 번째 가입하며 정기기부에 동참했다.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커피틱톡’ 정권능 대표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지역에 소재한 기업과 가게들이 매달 수익금 중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경암동은 틱톡을 포함해 30개소가 동참하고 있으며 착한가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박현자 경암동장은 “이번 커피틱톡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애써주고 있는 착한가게에 동참해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는 작은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복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흥남동 짬모텔, 착한가게 49호점 가입

흥남동 짬모텔(대표 남은호)이 착한가게 49호점에 가입했다.

흥남동은 3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의 뜻을 전한 짬모텔(대표 남은호)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은호 대표는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나눔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주변에 널리 전파돼 더 많은 착한가게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정권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큰 뜻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전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뜻하는 사랑의 열매 기부 프로그램으로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프랜차이즈·학원·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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