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7일 (월요일)

 

 

 

홈 > 사회

 

따뜻한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옥서면, 어려운 이웃 돕는 손길 이어져  2023-01-02 09:03
자율방범대, 취약층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옥서면에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옥서면 자율방범대는 지난달 29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해 매년 꾸준히 사랑의 온도 높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옥서면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시민들 또한 기부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추후 기탁된 성금은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고복수 옥서면 자율방범대장은 “올해 17년만의 한파로 많은 분들이 혹독한 겨울을 보낸다고 들었는데 우리의 기부가 미약한 나눔일지라도 지역 주민에게 따뜻함으로 작은 위로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덕일 옥서면장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주시는 옥서면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모든분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월명동 착한가게 동참 열풍 '훈훈'

월명동에 착한가게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선행에 동참한 착한가게는 월명동 8호점 금강보청기(대표 임이택), 9호점 밀레월명점(대표, 김영섭), 10호점 라창선세무사(대표 라창선), 11호점 콩뜰(대표 이정수)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이택)는 이들 착한가게에 동참한 가게를 찾아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가 기부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적립돼 지역 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되며 기부자는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해 법정기부 세제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임이택 위원장은 “월명동 지역에서 어려운 분들을 만날 때마다 늘 마음 아프게 생각했다”며 “이번에 착한가게 후원을 시작하면서 다양하고 뜻깊은 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병철 월명동장은 “어렵고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동참이 가능하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