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31일 (화요일)

 

 

 

홈 > 사회

 

군산원협 부녀회, 연말맞이 ‘사랑의 밥상’ 나눔

어려운 이웃 위해 뜨거운 사랑 실천...성금도 전달  2022-11-25 16:30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원예농협 부녀회(회장 박순녀)는 지난 24일 군산원예농협 고계곤 조합장과 고상곤 상무, 부녀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북동 소재 예사봉사단 사랑의 밥상 나눔 행사를 가졌다.

군산원협 부녀회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들과 어르신에게 직접 마련한 이번 사랑의 밥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100여명에게 사랑의 손길을 담은 식사를 소정의 과일과 함께 직접 제공했다.

특히 군산원협 부녀회는 매일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예사봉사단에 100만원의 성금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박순녀 부녀회장은“사랑의 밥상 나눔을 통해 소외된 지역 계층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나눔을 기획했다. 향후 김장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온기를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계곤 조합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돕기 위해 기부와 봉사를 하게 돼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 이러한 기부와 봉사가 사회 전반으로 따뜻함을 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제적으로 힘겨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