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7일 (일요일)

 

 

 

홈 > 사회

 

군산청년회의소,제1회 새만금 친환경 모터쇼개최

내달 1일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각종 체험‧문화 행사도  2022-09-22 19:01
2004년 군산국제 자동차엑스포 부활...새 시대 개막 위해
함경연 회장,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많은 관광객 찾아오게...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 JCI(청년회의소 회장 함경연)는 새로운 자동차 시대를 열기 위해 내달 1일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에서 ‘제1회 새만금 친환경 모터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산 JCI가 주최 주관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모터쇼는 2004년 자동차 기술의 새 물결을 주제로 시작한 군산국제 자동차엑스포를 부활시키고 군산의 새로운 자동차시대를 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새만금에서 생산 중인 친환경 전기차를 홍보하고 녹색성장, 친환경차 산업 등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전 세대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사라진 공연문화의 목마름 해소가 필요했던 군산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주고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자동차 클러스터 행사는 군산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 유치와 외제차 관련 업체(벤츠, BMW, 아우디 등), 슈퍼카 및 튜닝 동호회가 참여한다.

또 국내의 기아, 현대차를 비롯한 람보르기니, 맥라렌, 페라리, 벤틀리포르쉐, 닛산, 아우리등과 개인 소유 차량 세계 슈퍼카 30여 대가 전시되고 업체에서 전시하는 차량은 시승도 가능하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카 DIY&경주대회, 유아 전동차 드래그(내가제일 잘나가) 등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다.

문화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카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시민 참여 가요제, 군산예술인, 가수 등의 공연이 먹거리와 함께 마련된다.

함경연 JCI회장은 “군산시민들이 세계의 다양한 차종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많은 관광객이 군산을 찾아오게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JC는 현재 서울, 부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세종, 전북, 전남, 경북, 경남·울산, 제주, 해외(일본),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16개 지구JC(광역시·도)와 전국 303여 곳의 지방JC에 1만 2000여 명의 회원이 JC활동하고 있다. 한국JC는 국제청년회의소(JCI) 120여 개 회원국 제3위의 회원 보유국이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지난 4년여 동안 발행해 온 군산사랑상품권에 대하여 귀하는?

매달 구입 사용
3달에 한번 구입
6개월에 1번 구입
1년에 1번 구입
지금까지 1~2번 구입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