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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추석맞이 사랑 나눔 위문금 전달

매년 봉급 1천원이하 끝전 모아 어려운 이웃 도와  2020-09-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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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총경 최홍범)는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독거어르산, 기초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격려와 함께 위문금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군산경찰서는 매월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봉급의 1000원 이하 끝전을 모아 ‘좀도리 기금’을 조성해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최홍범 군산경찰서장은 “전 직원의 마음이 십시일반 모여 마련된 정성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보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군산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공감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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