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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요양병원-군산원예농협, 업무 협약

상호발전·임직원 복지증진 위해  2020-09-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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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요양병원(병원장 김정옥)은 상호발전 및 임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24일 군산원예농협 2층 조합장실에서 군산원예농협(조합장 고계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참사랑요양병원 김정옥 병원장과 군산원예농협 고계곤 조합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의 복지 증진과 정보의 제공,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하고 공동 추진함으로써 동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참사랑요양병원은 2014년 10월 개원해 현재 본관과 신관 9개 병동 588병상 규모로 운영 중인 도심 속 요양병원이다.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만들기’라는 미션 아래 어르신, 가족, 지역사회와 하나 되는 ‘참사랑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200여 명의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참사랑요양병원이 군산원예농협 조합원과 임직원 및 배우자,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외래진료와 입원진료, 도수치료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군산원예농협은 이번 협약내용을 군산원예농협 내부 게시망에 게시해 홍보하고, 협약사항 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수시 행사내용도 적극 알리기로 했다.

참사랑요양병원 김정옥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생하는 군산원예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분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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