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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농가 찾아 생필품 지원

군산농협·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  2020-09-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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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과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지부장 조인갑)는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추석 명절에 필요한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태풍 피해를 본 고령농가 20곳에 나누어졌다.
 
앞서 군산농협과 NH농협은행 군산시지부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봉사단(회장 김성희) 30여명은 지난 21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임피면 소재 메론농장을 방문해 수확과 선별, 박스포장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형기 조합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모두 배려와 협력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기원하고 군산농협은 그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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