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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맞아 범죄피해자 ‘사랑 나눔’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20-09-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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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신형식)과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는 24일 범죄의 해악과 코로나19로 인한 2중고의 범죄피해자들과 온정을 나누는 추석 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랑 나눔’ 행사에는 군산지청 신형식 지청장과 김기룡 형사1부장검사, 김해경 형사2부장검사, 황종현 담당검사와 센터 김원요 이사장 및 후원 이사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배송을 통한 위로의 매시지를 전했다.

김원요 이사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정서적 안정감 도모를 위해 ‘사랑 나눔’의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빠른 피해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형식 군산지청장은 “검찰에서는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센터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온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70지구 동군산로타리클럽 최영길 회장과 이사진들이 피해자들을 위한 원호품을 기부해 한층 뜻깊은 ‘사랑 나눔’의 장이 됐다.

또 센터 김원요 이사장과 군산지청 신형식 지청장은 코로나19의 방역을 실천하며 조심스레 피해자 가정을 찾아가 피해자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피해자에게 반드시 희망을 찾아주는 핫라인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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