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홈 > 사회

 

추석 연휴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단속 강화

군산시선관위, 위반 발견시 즉시 신고 당부  2020-09-24 11:02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상국)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정치인의 기부행위 등 선거법 위반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예방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산시선관위는 정치인 등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규 및 주요 허용·위반 사례를 적극 안내하는 한편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 발생 시 철저히 조사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주요 행위로는 ▲정당 명의 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직·성명이 표시된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입후보예정자가 명절을 맞아 불특정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이 게재된 연하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다.

할 수 없는 주요 행위로는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명절인사를 빙자하여 특정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밝히면서 지지를 부탁하는 등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대합실 등에서 다과·음료 등을 제공하는 행위 ▲경로당과 노인정 등에 명절 인사명목으로 과일·선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 등이 있다.

군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접수 체제를 유지한다며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군산시선관위(☎063-466-8471) 또는 ☎139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귀하는 군산사랑상품권을 몇 회 구입하셨습니까?

1회
2회~5회
6회~9회
10회 이상
구입하지 않았다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