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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북 117번째 확진자 전주서 발생

전북 110번째 확진자 접촉 후 자가격리 중  2020-09-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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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북 117번째 확진자가 23일 오후 6시 전주시에서 발생했다.

전북 117번째 확진자는 50대 여성 요양보호사로 지난 15일 전북 110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7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아들과 함께 거주한 이 여성은 지난 22일 오후 2시경 후각을 느끼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 23일 낮12시 덕진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오후 6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전북대병원 음압격리병상에 입원 했다.

도 방역당국은 함께 거주한 아들의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이며 확진자의 자택을 소독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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