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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북 115번째 확진자 전주서 발생

서울에서 수원 256번째 확진자 접촉 감염  2020-09-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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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식당에서 수원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전주의 60대 남성 건설노동자기 전북 115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 상태의 이 남성은 지난 17일 오후 8시 수원 권선구보건소에서 접촉자 통지를 받고 지난 18일 오전 11시 전주 덕진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통지 및 검체채취를 받은 후 오후 7시 양성으로 판정돼 군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수원시 256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런 사실을 통보받기 전까지 지난 16일 가족 3명(배우자, 아들, 장모님)과 함께 자택에 머물렀고, 추가 접촉자 여부를 확인 중이다.

도 방역당국은 가족들에 대한 검체 채취 후 검사를 실시 중이며 아들은 음성으로 밝혀졌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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