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6일 (토요일)

 

 

 

홈 > 사회

 

원룸 난간 자살기도자 극적 구조

군산경찰서, 신속 현장출동 후 설득으로  2020-07-31 15:02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경찰서 은파지구대는 4층 원룸 난간에서 자살을 기도하려던 남학생 A씨를 신속한 조치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은파지구대는 31일 새벽 “남자아이가 건물 위에서 죽고 싶다며 소리 지른다” 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최 경위 외 2명이 신속히 출동해 원룸 옥상 난간에서 뛰어내리려는 A씨를 발견했다.

최 경위 외 2명은 119와의 신속한 공동대응으로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한편 옥상으로 즉시 올라가 차분한 대화와 설득으로 요구조자의 주의를 끌며 뛰어내리려던 학생의 팔을 잡아 당겨 한 생명을 안전하게 구했다.

군산경찰서장 임상준 서장은“출동한 경찰관들의 신속한 판단과 조치로 자칫 잃은 뻔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치안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합니다. 귀하는 하루 손 씻기와 손세정제 사용을 합하여 몇번 하십니까"

10회 이상
5회 이상
4회
3회
2회
1회
안한다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