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4일 (금요일)

 

 

 

홈 > 사회

 

군산우체국 365봉사단, 독거노인 가정 집수리 도와

지난 26일 조촌동 관내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2017-06-26 16:56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 우체국(국장 이기찬) 365봉사단에서는 지난 26일 단원 20여명이 참여해 조촌동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도배를 한지 오래 돼 벽지가 눅눅하고 습기로 인해 창문에는 곰팡이가 피는 등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집안에 있던 생활용품 및 가구, 전자제품 등을 들어내고 얼룩진 도배지를 걷어내어 깨끗한 벽지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집 구석구석 얼룩진 곳의 청소도 병행했다.

군산우체국 이기찬 365봉사단 단장은 “수년전부터 자판기를 운영하여 발생하는 수익금으로 어려운 가정 물품지원, 집안 환경 정비 등의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우정 행정을 펼쳐 소외된 이웃들이 더 이상 외롭지 않고 행복해 지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병선 조촌동장은 “이처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자들이 있어 아직 우리 사회는 온정이 넘친다”며, “행정에서는 주민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지역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지원 기자 (huio_@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