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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재탄생

2년간 임시청사 생활 마치고 이전·업무 개시  2024-05-13 15:39
질 높은 행정서비스·주민 문화·복지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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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수진)가 2022년 9월 신청사 착공 후 1년 8개월간의 공사 끝에 13일 준공해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옥서면 신청사는 옥봉리 56-4 일원의 노후화된 옛 청사를 허물고 같은 부지에 새로이 착공했으며 건축면적 886.01㎡, 연면적 1474.75㎡, 지상 2층 규모 행정복지센터와 사통팔통 문화복지센터의 복합청사로 재탄생됐다.
 
청사 1층에는 민원실, 예비군중대본부, 마실쉼터(카페)가 자리했고 2층은 다목적강당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위원회의실로 구성돼 업무공간을 넘어 주민들의 문화·복지 기능을 강화했다.

옥서면은 임시 사용 승인허가를 통해 민원실, 예비군중대본부 등 신청사 일부 공간을 우선 사용하며 1층 마실쉼터 및 2층(다목적강당제외)은 준공 검사 승인 후 통합적인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조수진 옥서면장은 “옥서면민의 숙원 사업이던 신청사 건립이 이뤄졌다”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이 조성된 만큼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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