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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 답’… 道, 어려운 서민‧경제 직접 챙긴다

오는 23일 4개월여간 준비 민생대책 발표 관심  2024-04-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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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올 상반기 내내 야심차게 준비해 온 ‘민생살리기 대책 사업’을 다음 주 발표할 계획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3일 ‘다함께 민생살리기 특별대책’을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제22회 국회의원 선거(4.10.)가 끝남에 따라 경제난으로 가파르게 오른 서민 물가를 챙기기에 나선다.

또 도민의 살림과 생활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현장 행정에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

이날 민생 특별대책 발표는 60여 개 세부 사업의 추진 방법과 방향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민생일보, 행복만보’를 캐치프레이즈로 한 이번 민생살리기대책은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각 실·국이 시·군과 소통을 통해 반드시 챙겨야 할 현실적인 민생프로그램을 담은 것으로 전해져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번 대책에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창업기업, 건설업체 지원 방안이 담겼다.

또한 위기 아동‧장애인지원, 전기안전 취약 개선, 청년 주거비 완화, 전세피해자 보호, 의료접근성 강화 사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자치도는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고 행정과 경제부지사를 공동부단장으로 하는 ‘다함께 민생추진단’을 꾸렸고 이를 통해 민생사업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관영 도지사가 매월 2회 직접 이들 사업이 추진되는 현장에 나가 확인하는 ‘민생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전북자치도 여건과 정부 정책 동향,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서 이번 민생대책을 마련했다”면서 “도민들이 크게 체감할수 있는 민생 중심의 도정 운영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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