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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 변호사, 서울 서대문갑 경선 출마

더불어민주당 청년전략지구 지정 후보 접수 중  2024-02-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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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 변호사

군산 출신의 전수미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 선거구에 공천신청을 해 청년전략지구 경선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28일 오후 이 같은 사실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밝혔다.

서울 서대문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곳으로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회의 결과 이곳을 청년전략지구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민주당 권리당원 가운데 총선 당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를 대상으로 공천 후보를 신정 접수해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인권활동가이자 길 위의 변호사로 알려진 전 변호사는 서대문구(북아현동)에서 살며 대학을 다니고 NGO 활동을 펼쳤으며 가정을 이뤄 아이를 낳은 대한민국의 워킹맘이다.

출마 선언을 통해 전 변호사는 ‘서대문이 있었기에 지금의 ‘전다르크’이자 ‘0원짜리 변호사’인 전수미가 있다‘며 서대문구와의 인연과 애정을 지닌 이유를 설명했다.

1982년생 전수미 변호사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 대학원에서 정치학박사를 받았고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실용외교위원회 간사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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