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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예비후보,허위사실 유포 단호히 법적조치

김의겸 예비후보 측에 ‘군산 선거 어지럽히지 말라’ 경고  2024-02-26 12:44
신 후보 ‘군산 시민 위한 정책으로 선의 경쟁 하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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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군산시 경선을 앞두고 신영대(현 군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군산 선거를 어지럽히지 말라’고 김의겸 예비후보 측에 경고했다.

신 예비후보는 26일 오전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경쟁 후보인 김의겸 예비후보 캠프의 행보에 우려를 표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 측 보좌관은 “제가 민주당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에 속한다는 정보를 퍼트렸다”며 “명백한 허위 사실이자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신 예비후보는 해당 방송국에도 허위임을 항의해 해당 방송의 자막이 지워진 상태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의예비후보는 “최근 김의겸 후보님께서는 네거티브 중단을 제안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후보님 보좌진과 캠프 관계자는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밝히며 “이는 경쟁 후보인 저를 비롯해 군산 시민 앞에서 한 약속을 스스로 저버리는 행위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님은 TV 토론에서 제 노력과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 군산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 횟수 축소, 이재명 대표 관련 SNS 게시물 수 등 허위 사실을 연이어 유포했다”며 “김 후보님의 보좌진과 캠프 관계자들은 수시로 정치적인 중상모략, 허위 사실 등을 문자, 카톡 등으로 살포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최소한의 도의를 위해 참아왔지만, 더 이상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단호히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덧붙여 신 예비후보는 “군산에 출마한 이후라면 적어도 군산을 위한 진정성만큼은 가져야 한다”며 “그러나, 군산의 선거 문화를 훼손하고 실행 가능성 없는 공약을 남발하며 군산 시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군산의 미래를 위해 군산을 더 이상 어지럽히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지금부터라도 군산시민을 위한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길 기대한다”고 정책선거를 제안했다.  

신 예비후보는 “군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약들을 중심으로 발표해 왔다”며 “인구가 증가한다하여도 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 공약과 관련해서는 “진로상담센터와 진학센터 등을 만들어 학부모들이 서울 등으로 왔다 갔다하지 않고도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재선되면 그러한 일들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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