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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예비후보 ‘두배로’통합선대위' 출범

채이배 상임선대위장·군산경제 ‘두배로’대책위원장 겸직  2024-02-19 11:14
정치교체와 경제 살리기 올인 계획...‘네거티브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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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군산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김의겸 예비후보)는 지난주 채이배 예비후보의 전격적인 후보 사퇴 발표와 단일화 선언 이후 1주일 만에 통합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19일 오전 군산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은 군산의 경제, 정치가 퇴보하느냐, 발전하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고 강조하며 “정치교체를 통해 군산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덧셈이 아니라 채 전 의원의 경험과 경륜을 오롯이 받아들여 곱셈의 정치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공인회계사의 경력을 바탕으로 공약에서 제시했던 군산 RE100 중심의 산업구조 재편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기로 했다.

또 전북자치도와 군산시의 긴밀한 협력이 부족한 관계를 개선해 “군산과 전북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겠다”고 발언했다.

캠프 이름은 상징적으로 ‘두배로통합선대위’라고 짓고 통합지도부를 구성했다.

통합선대위 지도부는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채이배 전 의원(군산경제 ‘두배로’대책위원장 겸직)을 필두로 공동선대위원장(김경구, 길영춘, 신경용, 송성환, 정균승,김종식, 문택규, 서동석, 나기학, 진희완), 공동선대본부장(서동완, 한경봉, 설경민, 김영자, 이연화, 한안길, 정지숙, 박광순, 송은미, 채용석 등)으로 구성했다.

김의겸 예비후보는 “인구는 25만대로 추락하고 군산시 4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에 이어 군산시의회마저 부패 경험률 75개 지자체에서 74위를 차지해 시민들에게 깊은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개탄했다.

또한 “가뜩이나 어려운 군산경제 현실에 낙담하던 시민들은 더 큰 실망을 안게 되었다”며 김의겸 후보는 정치를 교체하지 않고는 군산의 희망을 세울 수 없음을 강조하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의겸 후보는 두배로캠프가 “침체되고 낙후된 군산 경제를 위해 반드시 정치교체를 이루어 내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는 자신과 자신의 선거진영에서 네거티브 선거 운동을 자성하고 중단하겠다며 이번 선거가 클린 선거로 마무리되길 바랐다.

채이배 공동선대위원장은 “지지율이 두 자리수만 나왔어도 끝까지 경선에 참가했을 텐데 그렇게 되지 못해 단일화를 결심했다”며 “그동안 지지해 주신 분들 중 잘했다고 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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