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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잃어버린 전북자치도 몫 적극 되찾자 강조

강태창 도의원, 공공기관 이전 추진 효율적 조직체계 마련해야  2024-02-02 16:52
구체적 성과 실현 위해 차별화된 유치 전략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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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태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1)이 2일 제40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제는 그동안 잃어버렸던 전북특별자치도의 몫을 적극적으로 되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024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며 “지금 당장 우리가 시급히 해야 할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전략적으로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광역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끊임없는 차별을 받아와 호남권 유일의 광역시인 광주시를 중심으로 공공행정 예속화와 대규모 국책사업 집중화가 가속화되면서 존립에 대한 절체절명의 위기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전북특별자치도는 말산업 육성 및 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마사회 지사는 광주에만 있으며 소비자의 안전 및 피해 구제를 담당하는 한국 소비자원 지원 또한 광주에만 있다고 밠혔다.

또 올해에는 공무원 연금공단 전북지사가 광주로 이전하여 통폐합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강태창 의원은 “효율적인 공공기관 이전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이나 업무의 재분장이 요구되며 이전과는 차별화된 효율적인 유치 전략 및 추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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