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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지키고 약자・시민 대변인 되겠다 다짐

<백만인의 대변인, 변호사 전수미> 출판기념회  2023-11-2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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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 변호사가 25일 오후 3시 장미동 소재 동우아트홀(군산상공회의소 2층)에서 <백만인의 대변인, 변호사 전수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내빈소개와 축사, 축하 영상상영에 이어 ‘홍스타와 함께하는 전수미 프로포즈’란 부제로 KBS전주 아침마당 등에서 활동하는 홍스타(홍석우)의 진행으로 펼쳐진 <백만인의 대변인, 변호사 전수미> 출판기념회에 강임준 군산시장 등 내빈들과 함께 특히 제22대 총선을 향해 경쟁 중인 김의겸・신영대 국회의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다소 시간 차이를 두고 행사장에 도착한 김의겸・신영대 국회의원은 도착 순서로 축사를 하며 ‘내년 총선을 향한 경쟁자의 입장이어서 어색할 수 있는데 전수미 변호사의 매우 적극적인 초대를 받아 축하하기 위해 왔다’며 전 변호사의 적극적이고 담대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홍스타와의 대담으로 음악과 함께 진행한 ‘홍스타와 함께하는 전수미 프로포즈’에서 전 변호사는 군산여고를 졸업 후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며 맺은 인연으로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소명을 갖게 된 사연부터 어렵고 힘든 이웃과 더불어 인간다운 삶을 이끌고픈 정치의 길을 택한 사연을 이번 저서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군산이 직면한 현안 해결과 군산의 미래상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는 전 변호사는 “저 같은 사람도 정치판에서 고향과 약자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어하는 군산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비를 막아주는 지붕이 되며 바람을 막는 벽이 되고 싶다”고 이번 출판기념회를 연 의미를 강조했다.

더불어 “군산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정치, 한반도를 살리는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하고자 한다”며 “묵묵히 군산을 지키고 약자와 시민들의 대변인이 되고자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여년간 북한인권활동가이자 북한이탈주민 인권변호사로 활동한 전 변호사는 현재 (사)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공동대표, (사)장준하기념사업회 감사,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7월 조촌동 롯데몰 사거리에 ‘전수미 변호사 법률사무소’를 개소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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