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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산 지난 25일 확진자 52명 발생

지난 24일보다 4명↓...1주 전보다 1↓, 2주 전보다 7명↓  2023-02-2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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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5일 0시 기준 시민 5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5일 0시 기준 56명보다 4명 적고 1주 전인 지난 18일의 55명보다 1명 줄었으며, 2주 전인 지난 11일의 63명보다 7명 감소했다.

이로써 군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14만 8734명이 됐고 2023년 들어서 7528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7일 동안 추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125명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보건소 유전자검출검사(PCR)로 총 검사의뢰자는 74만 1533명이고 이 중 25일 하루 6명의 확진에 누적 양성은 6만 4867명이 됐고 음성은 67만 6541명이다.

검사 진행 중은 125명 의료기관 양성(RAT)은 51명에 누계 8만 3772명이다.

재택치료 현황은 누계 14만 3260명으로 21명이 발생해 현원은 279명이며 격리 해제는 28명이 해제돼 누적 14만 2981명이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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