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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산 지난 24일 확진자 56명 발생

지난 23일보다 15명↑...1주 전보다 6↓, 2주 전보다3 명↑  2023-02-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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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5일 0시 기준 시민 56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일 0시 기준 41명보다 15명 많고 1주 전인 지난 17일의 62명보다 6명 줄었으며, 2주 전인 지난 10일의 53명보다 3명 증가했다.

이로써 군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14만 8682명이 됐고 2023년 들어서 7476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6일 동안 추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125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6명, 10대 3명, 20대 5명, 30대 11명, 40대 9명, 50대 4명, 60대 9명, 70대 7명, 80대 이상 2명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보건소 유전자검출검사(PCR)로 총 검사의뢰자는 74만 1408명이고 이 중 24일 하루 6명의 확진에 누적 양성은 6만 4861명이 됐고 음성은 67만 6425명이다.

검사 진행 중은 122명 의료기관 양성(RAT)은 51명에 누계 8만 3772명이다.

재택치료 현황은 누계 14만 3211명으로 49명이 발생해 현원은 258명이며 격리 해제는 50명이 해제돼 누적 14만 2953명이다.

예방접종 현황 44명이 접종했고 24명이 예약했다.

60세 이상 동절기 접종은 23일 현재 7만 5512명 중 3만 3284명이 접종해 44.07%의 접종률을 보였다.

한편 전북지역은 43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02만 2088명이다.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24일 하루 11명이 발생해 누적 3만 3940명이 됐으며, 전북도는 추가 발생이 없어 누적 1208명이다.



군산뉴스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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