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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산 68명(146867~146934번째) 확진

지난 28일보다 70명↓..1주 전보다 12↓, 2주 전보다 25명↓  2023-01-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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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9일 오후 6시 기준 68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146867~146934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지난 28일의 138명보다 70명 적고 1주 전인 지난 22일의 80명보다 12명 줄었으며, 2주 전인 지난 15일의 93명보다 25명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이로써 군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14만 6934명이 됐고 2023년 들어서 5779명이 발생했다.

격리 중은 777명, 금일해제는 78명, 격리 해제는 14만 6079명이다.

사망자는 나흘 동안 추가 발생이 없어 누적 12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9명, 10대 5명, 20대 10명, 30대 7명, 40대 9명, 50대 8명, 60대 7명, 70대 11명, 80대 이상 2명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보건소 유전자검출검사(PCR)로 총 검사의뢰자는 73만 2653명이고 이 중 29일 하루 20명의 확진에 누적 양성은 6만 4670명이 됐고 음성은 66만 7833명이다.

검사 진행 중은 150명 의료기관 양성(RAT)은 29일 48명에 누계 8만 2264명이다,

재택치료 현황은 누계 14만 1625명으로 29일 52명 발생해 현원은 672명이고 격리 해제는 63명이 해제돼 누적 14만 953명이다.

70세 이상 모니터링은 누계 3635명이고 29일 9명 발생해 현원 901명, 격리 해제는 8명 늘어 3544명이다.

한편 전북지역은 29일 오후 6시 현재 816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00만 9405명이다.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29일 하루 29명이 발생해 누적 3만 3390명이 됐으며, 전북도는 추가로 1명이 발생해 누적 1181명이 됐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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