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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군산138명(146730~146866번째 등) 확진

지난 27일보다 24명↑..1주 전보다 23↑, 2주 전보다 73명↓  2023-01-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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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8일 오후 6시 기준 138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144130, 146730~146866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지난 27일의 114명보다 24명 많고 1주 전인 지난 21일의 115명보다 23명 늘었으며, 2주 전인 지난 14일의 211명보다 73명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이로써 군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14만 6866명이 됐고 2023년 들어서 5712명이 발생했다.

격리 중은 787명, 금일해제는 80명, 격리 해제는 14만 5999명이다.

사망자는 사흘 동안 추가 발생이 없어 누적 12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2명, 10대 9명, 20대 18명, 30대 20명, 40대 14명, 50대 22명, 60대 20명, 70대 14명, 80대 이상 19명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보건소 유전자검출검사(PCR)로 총 검사의뢰자는 73만 2503명이고 이 중 28일 하루 27명의 확진에 누적 양성은 6만 4650명이 됐고 음성은 66만 7590명이다.

검사 진행 중은 263명 의료기관 양성(RAT)은 28일 111명에 누계 8만 2217명이다,

재택치료 현황은 누계 14만 1573명으로 28일 121명 발생해 현원은 683명이고 격리 해제는 62명이 해제돼 누적 14만 890명이다.

70세 이상 모니터링은 누계 3626명이고 28일 17명 발생해 현원 90명, 격리 해제는 7명 늘어 3536명이다.

한편 전북지역은 28일 오후 6시 현재 86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00만 8589명이다.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28일 하루 29명이 발생해 누적 3만 3361명이 됐으며, 전북도는 추가로 2명이 발생해 누적 1180명이 됐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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