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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군산공설시장 방문

전북 민생투어 이틀째...많은 지지자들  2023-01-27 19:22
‘지금이 경제살리고 새 세상 위한 준비를 할 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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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설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모여든 지지자 등에게 연설을 하고 있디. 우측은 신영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가 전북에서의 이틀째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27일 오후 1시 30분 군산공설시장에서 ‘찾아가는 국민보고회’를 가졌다.

이재명 대표가 방문한 군산공설시장 북문 일대에는 매서운 한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많은 지지자가 모여들어 이재명을 연호하며 1년 1개월여 전인 2021년 12월 대선후보 시절 이후 같은 장소를 찾은 이재명 대표를 환영했다.

이재명 대표는 엄동설한 강추위에 모인 지지자와 시민 등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정치는 정치들이 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목숨을 바쳐서 피 흘려서 만들어 온 민주주의가 지금 후퇴하고 있다”며 “지금처럼 경기가 어렵고 미래가 불확실하면 국민이 맡긴 권력과 국민의 세금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해야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이 바로 경제를 살리고 투자를 늘리고 새로운 세상을 위한 준비를 할 때다”며 참석자들에게 “동의하십니까”라고 물었고 지지자 등은 “맞습니다”라고 답했다.

이 대표는 이후 공설시장 안으로 들어가 상인들을 만나며 현황을 청취하는 등 군산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이 대표의 군산 방문에 동행한 신영대 국회의원은 “군산시민 한분 한분의 지지와 연호가 모여 큰 함성을 이루는 광경에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큰 힘을 받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주권자의 국민이 든든히 지켜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물방울이 강물되고 강물이 큰 바다를 이루듯 국민의 힘을 모아 무너져가는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키겠다”며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이 똘똘 뭉쳐 군산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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