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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국회의원직 승계

열린민주당 합류...비례대표 후보 4번 자리  2021-03-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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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전 대변인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김진애 의원이 2일 “범여권 단일화를 성사시키겠다”며 국회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김의겸 전 대변인은 지난 2019년 3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상가 부동산 투기 논란이 불거지자 청와대 대변인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김 전 대변인은 차익 사회 환원을 약속하고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군산시 출마를 선언했지만 부동산 투기 논란이 총선 전체 판도를 흔들 수 있다고 판단한 당시 민주당 지도부의 설득으로 스스로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편 김 전 대변인은 총선을 앞두고 창당한 열린민주당에 합류하며 비례대표 후보 4번 자리를 받았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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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__guest군산레간자  2021-03-02 16:52:29
김의겸 운빨 죽인다 죽여
다시 살아서 돌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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