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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산 150번째(전북 1천번) 확진자 발생

50대로 가족 간 감염...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2021-01-20 18:15
국내 환자 발생 1년째...전북 헉진자 1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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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0일 오후 코로나19 군산 149번째(전북 100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첫 발생한 후 꼭 1년이 지난 20일 현재 군산에는 15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고, 전북도에는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군산 150번째 확진자는 50대로 지난 15일 배우자와 자녀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 50대 확진자는 지난 15일 자가격리를 시작하며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9일 증상이 나타나 20일 오전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후 오후 5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산 00교회 n치 감염으로, 결국 3명의 가족 모두가 감염되는 결과를 낳았다. 

군산시 방역 당국은 이 50대의 자가격리지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으며, 자가격리 중이어서 별도의 접촉자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핸드폰 GPS·자가격리 어플·자가격리지 CCTV 등을 확인 중이다.

다음은 방역 당국이 밝힌 군산 149번째 확진자의 발생 상황이다.

<군산 150번째 전북 1000)> - 50대

  ❍ 동거가족 : 2명(배우자 군산#143, 자녀 군산#142)
  ❍ 최초(현재) 증상 : 발열, 근육통, 인후통(1.19.)
  ❍ 감염경로 : 군산 #142, 143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중(1.15~1.29)
□ 발생경위
  ❍  1. 15.(금) 군산 #142, 143 확진 판정(마지막 접촉 1.15)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검사결과 음성)
  ❍  1. 15.(금) ~ 1.20.(수) 자가격리 (1.19. 증상발현)
  ❍  1. 20.(수) 09:30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17:00 전북보건환경연구원 검사결과 양성 판정
        ※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으로 접촉자 없음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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