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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군산 30번째(전북 202번째) 확진자 발생

20대로 군산 27번째(전북 179번째)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2020-11-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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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연일 발생으로 군산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군산의 20대 A씨가 군산 27번째 확진자 접촉자 분류돼 지난 15일 부터 자가격리 중 지난 19일 오전 인후통을 느껴 이날 오후 7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20일 새벽 4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산 30번째이자 전북 202번째 확진자이다.

A씨는 지난 15일 군산 2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어머니, 형제 1명과 함께 자가격리 중이었고, 60대 어머니가 지난 19일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아 군산의료원에 입원 중이었다.

군산 27번째 확진자는 서울 거주 70대로 지난 13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차 군산을 방문해 지난 14일 군산 00예식장(식사)과 조카 운영 피부샵, 납골당(자차, 2명 동행), 군산 00전통시장(도보, 2명 동행)을 거쳤고, 지난 15일 서울거주 아들(강서구 374번째 확진자)의 양성판정 소식을 듣고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오후 확진됐었다.

서을 강서구 374번째 확진자가 아버지에게 코로나19를 옮겼고, 이 아버지가 군산을 방문해 A씨의 어머니와 A씨를 감염시키며 감염이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군산뿐만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라는 생각보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소모임을 자제하는 등 확산방지를 위해 서로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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