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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경암동 주민센터 신축 촉구

정지숙 의원, 5분 자유발언  2020-10-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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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 의원
군산시의회 정지숙 의원이 23일 제233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조속한 경암동 주민센터 신축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1984년에 신축한 경암동주민센터의 노후가 심하고 협소한 주차장뿐 아니라 20평 남짓한 대강당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8년 서부발전소 앞 부지에 청사를 신축하고자 의회에 상정돼 안전문제와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제218회 임시회서 부결되었지만 경암동 주민의 의견 수렴을 거쳐 청사신축위원회에서 지난 7월 재차 청사 신축 부지를 추천했다고 강조했다.

또 서부발전소 부지는 4619㎡미터의 면적으로 소규모의 국유지 2필지와 사유지 1필지만 추가 매입하면 청사신축을 추진할 수 있으며, 먹거리정책과에서 계획하고 있는 군산로컬푸드 직매장이 같은 부지에 있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부결된 사유 중 안정성 확보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정규속도가 하양 조정됨에 따라 2021년 6월부터 시내 주요도로는 50킬로 이하, 이면도로는 30킬로 이하로 변경되며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고 넓은 주차장 조성을 통해 편리한 차량 이용은 물론 사회적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면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청사 신축 후 현 경암동 청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경로당 또는 작은 도서관으로 리모델링을 하여 무인발급기를 설치하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행정 및 문화적 편익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사신축을 통해 경암동 주민들이 행정·복지·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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