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1일 (화요일)

 

 

 

홈 > 정치/행정

 

군산시 야간 조명 빛나고 아름다워

구 시청광장 등 관광객들 눈길 사로 잡아 

2019-12-03 09:48

(+)글자크게 | (-)글자작게


연말연시를 맞는 군산시가 아름다운 야경으로 방문객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3 일 밝혔다 .
 
군산시에 따르면 추운 겨울철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 개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해 운영하며 , 야간에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에게 희망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야간 조명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야간 산책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구 )시청광장 , 은파유원지 , 철길마을에 설치했다 .
 
기간은 12 월부터 내년 2 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 구시청 광장과 은파광장에는 높이 6m, 규모의 트리와 사슴 조형물 등이 , 철길마을에는 화려한 레이저 빔과 LED 조형물이 설치됐다 .
 
또한  사진촬영 위한 여러 가지 조형물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주변의 시설물과 잘 조화를 이뤄 야간에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군산시 관계자는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소중한 시민들에게 이 야간 조명이 위안과 축복의 빛이 되길 기원한다 ”며  “시민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0 경자년 새해 가장 많이 개선되고 발전하길 원하는 분야는?

경제
정치
사회복지
교육
문화예술
환경
체육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