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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야간 조명 빛나고 아름다워

구 시청광장 등 관광객들 눈길 사로 잡아  2019-1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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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는 군산시가 아름다운 야경으로 방문객과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3 일 밝혔다 .
 
군산시에 따르면 추운 겨울철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 개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해 운영하며 , 야간에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에게 희망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야간 조명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야간 산책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구 )시청광장 , 은파유원지 , 철길마을에 설치했다 .
 
기간은 12 월부터 내년 2 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 구시청 광장과 은파광장에는 높이 6m, 규모의 트리와 사슴 조형물 등이 , 철길마을에는 화려한 레이저 빔과 LED 조형물이 설치됐다 .
 
또한  사진촬영 위한 여러 가지 조형물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주변의 시설물과 잘 조화를 이뤄 야간에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군산시 관계자는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소중한 시민들에게 이 야간 조명이 위안과 축복의 빛이 되길 기원한다 ”며  “시민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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