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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타이거즈, 전국 시니어-실버야구 ‘우승’

‘2023 영주사랑배’ 결승서 서울팀 물리쳐  2023-08-21 10:10
지난해 창단 8년만에 첫 우승 이어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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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영주사랑 전국 시니어-실버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전북타이거즈’ 시니어야구단.

군산의 사회인야구팀인 ‘전북타이거즈’ 시니어야구단이 (사)한국 시니어-실버야구협회가 주최한 전국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이어가며 군산야구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북타이거즈는 지난 19일과 20일까지 이틀간 영주야구장에서 열린 ‘2023 영주사랑 전국 시니어-실버야구대회’ 결승에서 서울코리아팀을 9-6으로 물리치고 우승기를 차지했다.

우승을 거머쥔 전북타이거즈는 이번 대회 시상식에서 ▲감독상 김영곤  ▲최우수선수상 김영관 ▲최우수투수상 김광현 ▲홈런상 홍성한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펀 전북타이거즈 야구단은 2014년 중년 야구동호인들의 모임인 ‘청춘야구단’으로 출범했으며 고만철 단장과 김영곤 감독, 신행철 총무가 열정적으로 야구단을 이끌며 활약하고 있다.

한 때 호남타이거즈로도 활동하다 지난해 전북타이거즈로 팀명을 바꿔 전국 시니어-실버 야구대회에 출전 중이며 지난해 창단 8년 만에 이 대회에서 첫 전국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올해는 한층 기량이 더해져 지난달 논산대회에 이어 이번 영주사랑 전국대회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전국 최강의 자리를 굳혔다.  

야구 사랑이 남다른 전북타이거즈 단원들은 현재 자양중과 임피중에 조성된 야구장을 오가며 기량이 녹슬지 않도록 쉼 없이 훈련과 실전에 참여하고 있다.

신행철 총무는 “자신의 건강과 야구에 대해서만큼은 청년팀에 뒤지지 않는 열정으로 운동장에서 열심히 기량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고만철 단장님과 김영곤 감독님 그리고 단원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고마운 마음이 절로 든다”며 “올해도 전국대회 우승을 기쁨을 단원들 그리고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시는 모든 주위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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