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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세쌍둥이 출산 “화제”

강임준 시장, 다둥이 가정 축하‧격려  2022-12-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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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군산 지역에 세쌍둥이 출산가정이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강임준 시장은 지역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19일 세쌍둥이 아빠인 김홍민 주무관을 만나 꽃다발과 함께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주인공은 군산시청에서 근무하는 김홍민(개정동), 강혜림(소룡동) 부부 공무원이며 지난달 29일 세쌍둥이(2남 1녀)가 태어나 현재 건강한 상태다.



김홍민, 강혜림 직원 부부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돌봄으로 세쌍둥이를 출산하고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산시는 세쌍둥이가 앞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출산가정에 출산지원금 430만원, 출산축하금 90만원, 육아용품 구입비 25만원 등을 지원하고 매월 양육수당 및 아동수당 지급, 수도요금 감면 등 다자녀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강임준 시장은 “인구 감소는 지방소멸의 문제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인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군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줄어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출산지원금(첫째 3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300만원, 넷째 500만원, 다섯째 1,000만원)과 추가로 출산축하금 한아이당 30만원(군산사랑상품권)을 주는 대신 출산지원금을 늘려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400만원, 넷째 600만원, 다섯째 이상 1,5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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