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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초 탁구, 단양 유소년대회 ‘준우승’

이보배‧나연서‧장소원, 2부 3인 단체전 은메달  2022-11-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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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단양 유소년 탁구대회’ 3인조 단체전에서 준우승한 군산대야초 왼쪽부터 이보배, 나연서, 장소원 선수.

‘2022 단양 유소년 탁구대회’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충북 단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군산대야초등학교(교장 한복경) 탁구부가 단체전 2부(1~2학년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여성스포츠회와 한국여성탁구연맹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여성탁구연맹과 한국유소년탁구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전국 남‧여 초등학교와 클럽단체 선수가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이 대회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의 재학생들이 참가하는 유소년 탁구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로 재학 기간 및 선수등록과 무관하게 참가 가능하며 올해 18회째를 맞았다.

경기 종목은 단체전(통합)으로 남․여 초등학교 및 탁구 클럽 1부(3~4학년)와 2부(1~2학년)경기가 펼쳐졌고, 개인전(통합)은 남․여 초등학교 및 클럽 가부(1~2학년)와 나부(3학년), 다부(4학년) 경기가 진행됐다.

군산대야초는 이 대회에서 3인 단체전 2부(1~2학년)에 1학년 장소원과 2학년 이보배·나연서가 출전해 16강전에서 금왕클럽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이어 8강에서는 새말초를 2대1로 물리치고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올라 챔피온클럽을 3대0 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영남초와 맞붙었지만 아쉽게 0대2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대야초는 사실상 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번 단양 유소년 탁구대회에서 2부(1~2학년) 3인 단체전의 이보배‧나연서‧장소원이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2년도 시즌’ 의 각종 대회에서 대부분 입상하는 호기록을 세워 내년 시즌을 기대케 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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