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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제일신협, 동군산지점 개점

지역 주민에 ‘밀착 금융서비스’ 제공  2022-07-27 18:02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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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길 이사장


군산제일신협(이사장 박창길)은  27일 오전 조촌동에서 군산제일신협 동군산지점(지점장 박형진) 개점식을 가졌다.

이번 개점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강태창 전라북도 도의원, 김영자·김영란·박경태·서은식 군산시의회 의원, 양춘제(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 신협 전북지역협의회장,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지부본부장을 비롯해 군산지역 이사장 등 많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군산제일신협 동군산지점은 조촌로 131(조촌동) 롯데몰 군산점 바로 앞 한사랑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다.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지부 본부장은 “금융기관들의 지점 축소 트렌드 속에서도 지점 개점이라는 역발상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개척하고 있다”며 “군산제일신협만의 차별화된 모습으로 자산 1800억여원을 보유하면서 전북 상위 조합으로 성장하게 된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창길 이사장은 “신협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애써주시는 강임준 군산시장님과 군산제일신협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산지역 각 신협의 이사장님들이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군산지점 개점으로 조합원과 군산시민들에 한 층 더 밀착하여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군산시민들과 조합원의 평생금융파트너가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제일신협은 2018년 6월 나운동으로 본점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면서 그 해 총자산 85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9년 1200억원, 2020년 1500억원, 2021년 1600억원 등 매년 고속 성장을 이뤄내며 군산지역 최고 신협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또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일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일인을 위하여’의 신협 정신을 발휘해 지역경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억 6400만원의 당기순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2.5%의 배당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매년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에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사랑의 연탄 봉사, 장학사업,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늘빛지역아동센터 결연),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제일신협은 박창길 이사장 취임 이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 정상화에 노력한 결과 매년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창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군산지점을 개설하게 된 만큼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더욱 커졌다.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고 이익은 지역과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알찬 경영’의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더욱 혼신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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