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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현실적 지원 이뤄 협의체 발전 이끌 각오 밝혀

(사)군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이성기 회장 취임  2022-07-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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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제6대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회장

“최근 군산은 어려움이 컸는데 이제 서서히 터널을 빠져 나가려고 하고 그 바람은 주변에서 조금씩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경영자협의회는 이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역대 회장님들의 열과 성의에 더하여 옛 명성보다 더 발전된 협의체가 되고자 합니다.”

제6대 (사)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이성수 회장의 취임사 한마디이다

사단법인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1일 오식도동 소재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힘겨운 국면을 극복하며 새 출발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황철호 군산부시장,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장, 최이환 군산세무서장, 김성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장, 지역 각계 인사를 비롯해 회원사 대표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또 김관영 전북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신영대 국회의원도 축전을 통해 이날 행사의 축하와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앞서 (사)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는 서면총회를 갖고 제5대 오수복(수림산업㈜ 대표) 회장에 이어 제6대 회장으로 이성기 ㈜코스텍 대표를 선출했다.

이날 취임한 신임 이성기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 3월 22일까지이다.


이성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나라 산업의 60%이상이 산업단지 업체들에게서 나온다고 한다. 아마 군산도 비슷하게 다양한 산업들이 모여 있다. 조선, 자동차, 목재, 산업기계, 철강, 에너지 등등. 그래서 조금 전 (공연한)소리울림의 현악4중주처럼 좋은 어울림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그런 의미로 멋진 화음을 연주한 소리울림 팀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부탁한다”고 서두를 꺼냈다. 

 이어 “모든 행사처럼 VIP분들에게 따로 티타임을 갖도록 하는 것이 예의이나 저는 이 행사가 경영자협의회 모든 회원들이 주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들과 VIP분들이 함께 여기에서 차 한 잔 하시면서 이 기회에 상호간에 좀 더 가까이 인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았다”고 설명하고 깊은 이해를 구했다.

신임 이 회장은 또 최근 군산은 어려움이 더블로 컸지만 이제 서서히 터널을 빠져 나가려하고 그 바람은 주변에서 조금씩 감지되고 있다며 “이에 군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는 이를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역대 회장님들의 열과 성의에 더하여 옛 명성보다 더 발전된 협의체가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적으로 모든 회원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동차융합기술원의 이성수 원장님, 지역인력양성까지 맡게 된 산학융합원의 나석훈 원장님, 군산대, 호원대, 군장대의 총장님들 모두 고마운 기관들이다”며 “특히 김성기 산단공 전북본부장님은 정부로부터 어렵게 따낸 산단 대개조 사업으로 군산산단을 그린화‧스마트화로 변화시키려 한다”고 상기시켰다.

이 회장은 “이에 따라 여기에 뿌리를 둔 우리 회원사들에게도 직접적,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며 변화를 갖고 확대되어 안정된 회사로 성장토록 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를 바탕으로 좀 더 현실적으로 지원을 이끌어내는 경영자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도 다짐했다.

특히 “지역적으로 인근의 서천기업인협의회 장현기 회장님, 여성기업인협의회 강민숙 회장님, 익산 경영자협의회 김강호 회장님과 산단의 발전에 뼈를 내놓겠다는 군산시청 채행석 국장님, 회원사 도우미를 자청하신 군산세무서 최이환 서장님 정말 감사드린다”며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도움과 협력을 얻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무엇보다 회원사들과 앞으로 협력 체계를 더 가동해 공존하는 경영자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신임 이성기 회장은 “이 작은 변화의 시작이 여기 산단에서만 그치지 않고 군산의 중소기업을 대표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회원사들의 발전과 지역 최고의 경영자 자생 단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굳은 각오를 나타냈다.   

이성기 제6대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외 귀빈과 회원사 모두에게 감사와 번창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 함께 협력함과 동시에 더 현실적인 지원 유도 등 새로운 활동방향을 제시하며 시선을 끌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2006년 제1대 신현태 회장을 필두로 지금까지 16년 동안 군산국가산단과 회원사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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