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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 당북리 돗대산 대규모‘생활체육메카’조성

市, 돗대산 일원 14만㎡에 축구장,야구장,파크골프장 건립  2022-07-12 10:10
2025년까지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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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당북리 돗대산 일원이 군산시민이 애용하는 생활체육의 메카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인입철도 공사로 인해 토석채취 된 옥산면 당북리 돗대산 일원 14만㎡에 체육시설 조성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이 가운데 체육시설은 13만6000여㎡이고 도로 2개소 부지로 4400여㎡로 조성된다.

시가 계획중인 돗대산 체육시설은 정식규격의 축구장 2개와 야구장 1개, 파크골프장 1개소다.

이 체육시설은 올해부터 시작해 2025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예산은 100~200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이 부지를 체육시설과 도로로 도시관리계획 결정입안을 했으며 지난달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쳤다.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진출입로 도로 폭을 원활한 진출입로를 위해 6m로 조정했고 실시계획단계에서 체육시설 세부계획수립 시행, 도시관리게획 재정비시 백석로에서 한림제 방향으로 도로개설을 방안 검토를 조건부로 수용했다.

이에따라 시는 이번달 안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과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지형도면을 고시할 계획이다.

또 각 부서별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하고 기존 식재된 수목을 활용하는 방안과 산지전용 협의와 함께 체육시설 조성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조성될 돗대산 체육시설은 군산공설운동장에 이어 군산에서 두 번째로 큰 체육시설로 축구, 야구, 골프 등 생활체육을 즐기는 시민들의 스포츠 요람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철도공사로 토석 채취된 돗대산 일원에 체육시설로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예산은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시 자체예산 투입은 최소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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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__guest도정  2022-07-12 18:05:54
구기운동도 좋지만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다목적실내체육관 같이 건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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