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2일 (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동백대교 군산~장항 간 3.1km 개통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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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대교 군산~장항 간 3.1km 개통이 기다려진다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 동백꽃 꽃말 지난 2017년 7월2일 일요일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좀 누그러진 15;00~16;50분까지 2시간여 군산. 서천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교류현장을 만들어가는 군산시 개복동 시민 예술촌 (촌장 박양기 ) 에서는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 할 수 없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동백대교 개통기념 군산. 서천 문화예술교류 공연장에는 금강을 사이에 두고 조상 때부터 살아온 전북도 군산. 충남서천의 지역민들이 모여서, 2008년 8월에 착공된 전북 군산시 금동과 충남서천군 장항읍 원수 동을 이어주는 동백대교가 4차선 (3.1km)으로 개통되는 게기로 군산.서천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 모여서 양 지역 간 두 단체가 (사) 금강 문화예술원 (원장 김갑식)과 서천 국악문화센터 (원장 조춘환) 의 합동공연으로 30여명으로 양 지역 예술인들이 하나로 구성된 다양한 사물놀이와 한량 무 등, 우리가락 우리소리가 어울 어 진 축하공연장에서 순서대로 진행될 때마다 관중석에서는 신명나는 춤판이 벌어지고 있다 이 자리에는 2016년 3월28일 국가지명 위원회를 통해, 동백대교 라는 명칭이 확정된 군산시와 서천군의 상징 꽃인 동백꽃이 일치한,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한다는” 꽃말처럼 금강을 사이에 두고 양안 간 ~ 양 지역 간 기관에서 참석한, 예술원 관계자 등이 다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있었다, 군산시와 서천군에서 후원하여 진행한, 이날 행사는 행사 전부터 모인 관중들을 위한 사전 행사로 민요와 가야금병창 판소리가 어울려 지고, 국민의례. 군산시장의 축사에 이어, 군산시 의회의장과 서천군 군의회 의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1부 기념행사를 마치고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경기 민요 청춘가등 이 지역 출신 명인 명창이 모여서 여성 5인조로 구성된 민요합창단은 여기여차! 여기여차! 뱃노래로 옛 시절 금강을 나릇 배 하나로 화물들과 장항선을 타고 오고가던 중고등학교 통학생들과 비가 오는 날이면 직장을 으래 지각했던 직장인들 농수산물 가지고 구 시장을 오고가던 시골 아낙들 황소를 실고 강을 건너던 농부들이 추억어린 그 시절 생각이 절로 나고, 생선 파는 아낙내들이 금방 들어온 어선에서 젓갈을 사고팔던 나룻 터 그 자리 위에 설치된 동백대교 다 이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자 미술작가 남궁안옥님의 어머니, 시낭송 과 찔레꽃 멋들어진 노래 가락이 울러 퍼지면서 서로가 이웃 간에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군산. 서천 예술인들이 손 에 손잡고 하나로 뭉쳐서 춤을 추고 있다 . 행사가 진행되는 도중에 조춘완님 대금연주와 김갑수님의 아쟁. 고수 김익세 님 연주는 이 자리에서 여러 차례 박수를 받고 있었으며 이들은 군산과 서천이 동반으로 하나가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동백대교에서 아치교량으로 설치되는 동백대교 경관조명은 금강의 밤하늘에 비치는 야경명소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 군산에는 임진왜란 때의 최호장군과 독립운동가 임병창 의병장, 쌍천 이영춘박사, 현대문학의 거장 백릉 채만식선생님, 시인 고은 선생님, 화백 하반영 선생님 등 이 있으며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려진 아름다운 선유도와 12개 섬들을 서로 왕래하면서 협력하고 화합하면 지역 간 상생의 시대로 활짝 열린다고 말하면서, 서천군 국립 생태 원, 국립 해양생물 지원 관, 해수욕장과 1500여년 오랜 전통의 한산 소곡 주, 한산 모시 등, 명잉으로는 근대 5대 명창으로 알려진 이동백. 김창룡 선생 목은 이색 선생과 월남 이상재 선생 등 걸출한 인물을 많이 배출한 충절과 예향의 고향 서천이 한데 어울리는 문화자원이 서로 어울 어 진 소중한 자리로 만들어진 행사다, 한편 이 행사를 공동개최하는 (사) 금강예술원 김갑식 원장 (74)은 전북 군산이 토박이로 한량들 사이에 ‘전라도 판소리 가락에 엉덩이가 들썩이지 않으면 그게 사람이냐, 전봇대지!’라는 말이 회자되던 시절 국악에 입문해서 고집스레 한길을 걸어오고 있는 “열다섯 살 때로 유곽시장이 있는 명산동을 지나가는데 국악연주 울림의 조화에 매료되어 59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야금과 ‘동고동락’하면서 열아홉 살 되는 1962년 국악에 입문. 약관의 나이에 자그만 꽃집을 운영하던 그는 한량들 틈에 낀 것. 가야금이 밥보다 좋았던 손가락에 피멍이 들고 상처가 나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영광의 상처’로 받아들였다. 조금씩 익숙해지니 욕심이 생겨 창, 고법(고수), 장고, 아쟁 등을 배웠기 때문이었다. ‘열두 가지 재주가진 놈, 끼니가 간데없다’는 속설이 떠오르는 대목이다. 본인도 “기예 자체를 즐기고, 남들을 기쁘게 해주려고 익히다 보니 ‘반거충이’가 됐다고 한 다 !!!! 또한 서천국악원 조춘환 원장은 국악교실을 운영하면서 지역마다 문화장르가 다양하고 강을 사이에 두고 서로 소통이 잘 안되던 전라도 국악본고장 단절된 타도지역 홍성, 공주. 대전으로만 다니던 들 풍장 농악과 바심 베기, 모시문화제로 이어지는 서천지역에 공동체적 음악장르는 바느질소리, 두레소리 민요 30년간 연구해온 기량을 즐길 거리로 채록과 자료 보존으로 군민들에게 개인 역량강화를 위하여 심층 밀착지도로 . 사물놀이 반 설장 고 (선반) 삼도 설장 고 (앉은반) 장구장단, 고법 반 장구장단 기초 및 소리고법 대 금 반 (소금, 단소) 모듬북 반 태평소, 피리를 지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모시는 글로 이제 군산과 서천, 서천과 군산 간 에 동백대교가 개통하여 양 지역 간 주거, 경제, 문화. 예술, 교육 등 생활환경 모든 분야의 연계교류가 더욱 친밀하게 되어 새만금 근대역사도시 시민과 자연생태 보고지역 군민이 하나가 되어 지난 역사를 뒤돌아보며 서로 위로하고 공생 공영의 그림을 그리자고 말 하면서 민간교류 문화교류 가교역할로 (사) 금강 문화예술원과 서천 국악문화센터가 협약하고 양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을 위하여 동백대교 개막시대에 문화교류 공연을 매년마다 열기로 한다 고 밝힌 다

 

2017-10-02 18:32:45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11.230.144.6]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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