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군산 은파유원지 아름다운 야경에 비친 또 하나의 신도시
URL   http://
파 일   file0-1591413409392.jpg(212 Kb),  

 



군산 은파유원지 아름다운 야경에 비친. 또 하나의 신도시로
새로운 명물로 하나 떠오르는 건. 은파유원지 야경이다 ,그야말로 우리나라 다른 지역에서 보기 드믄 절경으로. 어떤 사람들이 와도 손색이 없이. 아름답게 만들어진 야경이다, 이 일를 위해서 몸을 사리지 않고, 그간 공직자들이 머리를 짜내면서 궁리 끝에 완성시킨,

물속에 새로 만들어진, 이 물속 신도시를 바라보면, 답답했던 가슴이 확 열린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살다보면, 마음으로 여유를 못 느끼지만. 우리 지방을 찾아온 외래객들 야경을 보면서. 산책을 하면. 야! 정말 멋지다 하면서 모두들 탄성을 지르기에 관광자원으로 충분하다

밤의 항구도시 문화를 공직에서 근무할 당시 동료들과 함께 조성했다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이곳에 밤이 되면 수많은 시민들과 도시의 젊은가 모여들고, 새만금을 스치고 지나가는 관광객들도 충분히 연결만 잘 한다면, 그냥스쳐 지나가는 도시로만 알고 있었던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실례로 27년전부터, 친구로 지내던 울릉도에서 온 변대흠 사장과 그 일행이 지난 주말 군산을 다녀갔다. 그들이 이곳을 방문해 너무 좋아해서 나는 처음에는 자주 보던 야경이라서, 그냥 지나쳐 버린 일이 조그만 생각을 바꾸면 도심속의 도시형 민박과 연결하여 큰 관광 자원이라고 생각하게 했다,

이곳은 평소에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서 2시간 반 가량 걷고, 뛰고 하는 아름다운 호수다. 초기에는 애를 썼지만 많은 예산을 들인 것도 아닌, 이곳이 이렇게 좋은 명소가 되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고, 걷고 싶은 거리로 구불어져 전혀 지루하지 않고,

"야경이 멋진 은파유원지 푸른 호수"

드넓은 호수를 감싼 주변의 자연과 어울어 진 조건들의 장점만 충분히 살려서 만든 결과이다. 누구나 이곳을 얼마든지 돌고 돌고파서 마음이 동 해지고, 은파유원지 아흔 아홉 구비에 구구절절 얽힌, 개바위. 애기바위, 중바위. 설화와 이야기 거리를 잘 다듬어 설명하고, 미제(米堤)방죽의 고은 선생님 이야기 등

향토 역사와 군산 근대문화 역사를 접목 시키면. 차츰 늘어나는 외국인들과 이곳을 찾는 외래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주고 도, 남을 것이다, 도심속, 세멘트 문화에서 시원한 바람과 야경으로 단장시켜 완전히 탈바꿈시킨, 이곳은 새롭게 꾸밀 것도 없고 자연과 조화를 이룬 그대로

군산 골프장과 새만금 방조제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면 그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조명 빛이 반사한 물속에 비친 인근 아파트의 모습은 ,또 다른 하나의 도시로 우리를 유혹하고 있고. 이곳에 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과 찬사가 연발 한다 .

그 실례를 소개하면 울릉도에서 온 친구 내외와 경북 예천과 영주에서 함께 온 누님과 형수가 이곳을 방문하고, 군산에서 숙박을 하고, 남도 여행을 떠났다. 그들은 해설사 안내를 받아가며 이렇게 야간의 명소를 방문하니, 그냥 스치고 간 새만금보다 더 참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군산에서 추억을 만들었다고, 자랑들이 대단했다 . 그들은 광주로 내려 가면서까지, 고속도로에서 필자에게 다시 군산으로 올라가고 싶다고, 말하고 있으니, 군산 칭찬에 목이 다 마를 정도로 즐거움을 말하는. 못 말리는 그 모습을 보면서. 그들과 함께했던 나는. 지금! 참 행복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쓰고 있고. 즐겁기만 하다...

 

 

2014-10-16 06:43:1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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